스낵맨 이야기
by 똥사내 이글루스 피플
지큐 당첨 후후 그러나

오랜만에 보는 잡지
사실 예전에는 자주 샀지만 그냥 뒹굴면서 보거나 화장실에서 보는 게 잡지라
짐짝처럼 느껴지는 게 바로 잡지 흐믜
그래서 선물이 없으면 안 사게 되는 게 잡지 훗
표지는 마음에 들었음
어 게다가 두께도 좀 있는데 라며 철부지 없는 생각을 하고 앉았던 스낵맨
그러나
광고 광고 광고
이게 잡지인가 모둠 광고인가
이 정도면 돈을 주고 잡지를 사는 게 아니라 그냥 보라고 무료로 나눠줘도 될 거 같음
현실은 어쩔 수 없겠지만 광고와 기사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가 필요하다고 생각
우습게도 이번 호에서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은 싸이언의 새 폰 광고기사

렛츠리뷰
by 똥사내 | 2008/05/08 10:49 |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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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라쿤J at 2008/05/08 11:55
어차피 잡지는 광고로 먹고 살잖아요~:)
Commented by lchocobo at 2008/05/08 12:41
잡지는 원래 광고가 반이죠....
Commented by 아무로 at 2008/05/08 13:37
그래도 당첨!도 되시고... 전 당첨이라는데 걸려본 것이 언제인지도 모르겠어요.
Commented by 브로트니아 at 2008/05/08 18:27
으흠? 잡지 내용이 뭔가요??
Commented by 샤베트 at 2008/05/08 18:32
잡지들........광고 80 내용 20이죠. 이러니 그나마 부록이라도 있어야 사게 된다능;;
Commented at 2008/05/09 02:3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nique at 2008/05/09 11:37
느끼한 잡지~~
Commented by 체루하 at 2008/05/09 17:34
근데 표지 헤이든인가여? 완전 아저씨 같네여.. ㅋㅋ 헤이헤이든이라니 .. 큭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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